간만에 버닝


오랜만에 하루종일 버닝했군요.. 자주자주 그려야 연습이 되는데 그게 참 안되네요 ㄷㄷ
이번엔 모 상업지의 모 케릭터를 가지고 작업했습니다 ;ㅁ;
원본크기(2000x2739)

이 글과 관련있는 글을 자동검색한 결과입니다 [?]

by BIN  | 2008/06/24 23:39 | 내 그림 | 트랙백 | 덧글(2)

트랙백 주소 : http://binz.egloos.com/tb/1813735
☞ 내 이글루에 이 글과 관련된 글 쓰기 (트랙백 보내기) [도움말]
Commented by moastone at 2008/06/24 23:58
제 기억이 맞다면 0으로 시작하는 작가인 것 같은데...캐릭터를 오빠를 사랑하는 여동생. (어이~) 예쁜 그림 잘 봤습니다. :)
Commented by BIN  at 2008/06/28 10:55
주로 가족간이 이야기(?)를 다루더랬죠 덜덜.. 그림체가 저한테 잘 맞는듯
※ 로그인 사용자만 덧글을 남길 수 있습니다.

◀ 이전 페이지          다음 페이지 ▶